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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icipation in 100 forest making ev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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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Comments
김영진 2019.09.08 18:08  
안녕하세요? 케이라인코리아!! 어느덧 구월이네요. 가을입니다. 풍요로운 가을에 좋은 추억 하나쯤은 만들어야 되지 않을까요? 오늘도 B/L 때문에 웃고, 웃는 여러분들을 보니, 진정 무역한국의 자부심을 느끼게 합니다. 수출입이 연일 내리막에 있다고, 언론에서 걱정하는 말 투성이지만, 구월에도 여느때와 변함없이 열심으로 매출과 영업이익의 초과달성을 기원합니다. 사장님이하 모든 임직원 여러분들도 다가오는 추석 잘 보내시길 바람면서, 화이팅을 외칩니다. "화이팅!!!!!"
KIM YOUNG-JIN 2021.08.22 21:46  
Hi!! KLINE KOREA!!  The autumn is coming!! And We have about only 4 months in this year. Are you ready to spend those remains in  this year? Due to COVID-19, we have suffered the harsh life for almost 2 years. This severeness is still going on. What is about the shipping industry market in this year. Steep increase of export and import in S.Korea is encouraged, I guess. And I think KLINE KOREA has served well in this results. And and the home page of KLINE KOREA reminds me of old-staffs of early 2000's. They always live in my mind. And I cannot forget that zealously I came and went here and there as a novice. i think KLINE KOREA gives me something special. It is a love for company and all staffs. Cheer up!! Keep going forward with braveness. Thanks!!
KIM YOUNG-JIN 2022.01.08 17:46  
안녕하세요? KLINE KOREA!! 2022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솔직히 웃을 일이 많지 않은 현대사회의 삶 속에서 웃을 일을 찾아서 열심히 노력하시는 모습이 진정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기폭제가 아닐까 합니다. 항상 웃는 모습으로 직장에서 가정에서 또 지역사회에서 삶을 영위해 나가길 바랍니다. 저 역시 박장대소의 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 올 한해 억지 웃음이라도 지으려고 저 스스로에게 노력하는 모습을 보일려고 합니다.
그래요!! KLINE!!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김영진 2022.10.05 21:47  
안녕하세요? 케이라인코리아 가족 여러분!! 제가 동우해운에 근무했을 때만해도 국내 탑3 해운회사로 한진해운, 현대상선 그리고 조양상선이 해운영업서비스를 활발히 하고 있을 때였습니다. 물론 일본 탑3 해운회사인
K-LINE, NYK, MOL 도 국내 서비스를 활발히 하고 있었죠!! 이제는 아련한 추억(?) 아니 악몽이었던 IMF 구제 금융으로 나라가 어수선 했던 90년대 후반. 신정부가 출범해서 IMF의 돈을 다 갚고, 두번째 밀레니엄의 시작으로 대한민국은 고성장은 아니지만 국내외 악재속에서도 견실한 성장을 이어왔었습니다. 그리고 2022년 10월 현재. 세상은 급속도로 자신의 얼굴을 바꾸기 시작했습니다. 두번째 밀레니엄의 시작으로 실리콘밸리에서는 소위 TECH기업들이 성공적인 인큐베이션을 통해서 우후죽순으로 생겨나기 시작했습니다. 이들의 영향력은 실로 대단했습니다. 미국도 전통기업들이 차츰 그 힘을 잃어가고 있었지만, 새로 태어난 몇 살 되지 않은 TECH기업들은 세상을 바꿔 놓았습니다. 제레미리프킨의 노동의 종말을 구지 운운하지 않아도 4차 산업혁명의 주류인 AI, 사물인터넷, 로보틱스, EV, 태양광, 빅데이터, 핀테크, 3D 프린팅 등 과거에는 상상도 하지 못 했던 일들이 지금 현재 진행형에 있습니다. 물론 이들의 직간접적인 영향으로 해운산업도 많은 변화가 있을 것입니다. 제가 따끈따끈한 최신정보를 접하지 못 해서인데, 요즈음은 과거 종이선하증권에서 E-B/L(전자선하증권)로 영업의 형태가 바뀌는 전환점에 있지 않나 싶습니다. 그리고 컨테이너가 CY에 입고되고 입출되는 시스템도 첨단으로 바뀌고 있다고 얼핏 들었습니다. 참, 격세지감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런데 산업은 180도 탈바꿈을 하고 있지만, 우리 인간들의 삶은 그리 녹녹치 않았습니다. 대한민국만 봐도 저출산(인국절벽), 노령화, 황혼이혼, 비혼 또는 미혼, 고독사, 지방의 소멸 등 우리의 어깨를 짓누르는 현재의 흐름이 우리를 슬프게 하고 있습니다. 그 누구의 잘못도 아니고 시대적 흐름이니 받아들여야 한다는 맘도 역시 우리를 힘들게 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한꺼번에 바꿀수도 바꿔서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시간이 필요한 거죠!! 누군가는 말할 것입니다. 초 스피드시대에 한가하게 시간타령이 왠말이냐구요!! 틀린말은 아니지만 우리는 양자컴퓨터가 아닌 인간이기에 이런 변화를 체화시키기 위해서라도 받아들일 준비의 시간이 절실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우리들의 마음만은  제가 초등학교 시절인 80년대로 돌아갔으면 하는 맘이 듭니다. 특히 전환점이 되었던 서울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로 대한민국은 일약 전세계의 찬사를 받으며 스타덤에 오르고, 일본, 중국, 인도와 함께 아시아의 맹주로 자리매김하는 감동의 물결이 시작되는 시기였으니까요. 그런데 한편, 지금MZ세대는 무슨 세계관과 가치관 그리고 인생관을 가지고 있는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지금은 그들이 주역이니깐요. 말이 길어졌습니다. 마지막으로 이제 우리에게 남은 숙제는 하나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바로 남북통일입니다. 대한민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민들의 염원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확신합니다. 북한과 남한이 꼭 하나가 될 거라는 사실을요!! 감사합니다.
김영진 2023.12.23 14:04  
안녕하세요? 케이라인코리아!! 정말 오랜만입니다. 다들 잘 지내시죠? 저는 "우리가 의식하든, 의식을 하지 않든 간에 시간은 계속 흐르고 있다"는 사실을 항상 마음속에 간직하고 있습니다. 시간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는 말의 속성을 다시 한번 되새겨 봅니다. 이제 약 일주일 후면 저도 한국 나이로 50세에 접어들게 됩니다. 50세. 옛 성현들은 50세를 "지천명"이라고 했습니다. 말 그대로 하늘의 뜻을 아는 나이라는 좀 무거운 느낌으로 50세가 주는 중요성과 책임성에 다시금 생각과 마음을 가다듬어 봅니다.
 여는 해와 마찬가지로 올 한해도 정말 다사다난 했던 한 해였음에 이견이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해운업계와 케이라인도 많은 비지니스 이벤트에 바쁜 날들을 보냈을 거라 생각합니다. 특히, 몇 일전에 HMM(현대상선)이 새 주인(HARIM)을 찾아갔던 일은 참 우리에게 많은 시사점을 주고 있습니다. 학교에서 우리는 교육적 세뇌로 대한민국은 삼면이 바다로 이루어져 있고, 부존자원이 많지 않아 필연적으로 무역이 나라의 일등 업임을 배우면서 자랐습니다. 사실입니다. 그래서 자연스레 다양한 무역 아이템을 핸들링하는 무역회사들,  이들 아이템(Cargo)의 해외운송을 담당하는 선박회사들, 이들 아이템의 국내운송을 담당하는 트럭킹회사들  또 쉬퍼와 선박회사사이에서 중요한 핸들링 업무를 담당하는 포워딩회사들, 술출 아이템을 보관하는 창고업회사들 그리고 수출과 수입의 세금을 담당하는 관세사회사들 등 여러회사들의 서로간의 업무로 얼키설키한 거대한 무역시스템을 이루고 있습니다. 당연히 우리 케이라인주식회사도 이 시스템의 중요한 위치에서 영업을 하고 있으리라.... 고 봅니다.  그 중에서 수출화물의 해외운송을 담당하는 선박회사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강조하고 싶습니다. 그 예로 하림의 HMM인수로 그 막중한 중요성과 책임감을 설파하면서,  이 어려운 시기에 제조업(육계사업 )과 서비스업(팬오션과 HMM)을 영위하는 막중한 임무는 하림도 잘 알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주식회사의 근본 목적으로, 주식회사 하림을 비롯해 무역의 시스템을 이루고 오늘도 묵묵히 국익을 위해 얼키설키 많은 회사들이,  고객과 주주에게 부디 사랑과 신뢰를 받는 회사로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우리 케이라인코리아 주식회사는 항상 해운업의 발전에 오늘도 일조한다는 지극히 평범하지만, 중요한 사실을 전임직원이 느끼면서, 업무가 신바람나도록 내년에도 열심히 발로 뛰는 한해가 되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